
산지에서 온 이야기복숭아는,
복숭아는,
기다림의 과일입니다
“덜 익은 걸 따서 후숙하면 편하지요. 그런데 나무에서 끝까지 익은 복숭아 맛을 한번 알면, 그렇게는 못 합니다. 꼭지까지 달아지면 그제야 땁니다.”
경북 청도 만화리 · 복숭아 농부 김순애
산지 이야기 읽기 →시세는 매일 내려다보고, 신선함은 산지에서 끌어올립니다. MD가 이번 주에 고른 여덟 가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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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북 청도 만화리 · 복숭아 농부 김순애
산지 이야기 읽기 →수확 후 24시간 안에, 산지에서 문 앞까지 바로 갑니다.
산지의 새벽 온도 그대로, 끊기지 않는 저온 배송.
도매시장 경락가를 보고 가격을 정합니다. 그래서 혜자.
받아 보신 상품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면 — 그 이유가 무엇이든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.
산지에서 문 앞까지, 책임지고신선혜자 드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