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 소개
신선혜자의 약속
신선함은 원래 비싸다는 말, 저희가 바꿔보겠습니다.
왜 시세를 공개하나요
신선식품은 값이 매일 다릅니다. 그런데 손님이 보시는 가격은 늘 그대로입니다.
그 차이가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아서, 저희가 먼저 열기로 했습니다.
전 상품 가격에 그날의 도매 경락가를 나란히 적습니다.
시세가 내려가면 판매가도 내립니다. 올라도 그 주에는 올리지 않습니다.
'혜자' 라는 말은 저희가 붙이는 형용사가 아니라, 매일 숫자로 증명해야 하는 약속입니다.
왜 산지에서 바로 보내나요
모아서 보내면 상자는 하나로 줄지만, 하루가 더 걸립니다.
그 하루가 신선식품에서는 가장 비싼 하루입니다.
그래서 산지가 다르면 상자를 나눠서라도 각각 그날 출고합니다.
왜 이야기를 쓰나요
누가 길렀는지 알면 맛이 달라집니다. 적어도 저희는 그렇게 믿습니다.
그래서 조회수로 끝나는 콘텐츠는 만들지 않습니다.
모든 산지 이야기 끝에는 그 사람이 기른 물건이 있습니다.
어디서 시작했나요
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시작했습니다.
거기서는 시세를 나란히 보여 드릴 수도, 산지 이야기를 붙일 수도 없었습니다.
자사몰을 여는 이유가 그것입니다.